비립종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고 싶으신가요? 일단은 이것이 무엇인지 알고 치료 방법을 선택해야 정확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피부나 눈 주변에 생긴 병변이 무엇인지 정확히 구분이 되면 그에 맞는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비립종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
- 비립종의 원인
- 비립종의 증상
- 비립종의 치료 방법
비립종의 원인
비립종을 다른 단어로 좁쌀종 이라고도 하는데 왜냐면 우리는 이런 용어도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눈 주변에 좁쌀 같은 것이 생기면 그게 사마귀인지 아니면 쥐젖인지 또는 한관종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피부 질환은 자연적으로 발생되거나 아니면 어떤 질환이나 피부의 손상에 의해 발생되기도 합니다. 피부 표면 가까이에 1mm 내외의 크기가 작은 흰색 또는 노란색의 주머니로 안에 각질이 차 있는 것으로 자연적으로 발생이 되는 것을 원발성 이라 하며 기타 영향(피부 질환이나 피부의 손상)에 의해 발생되는 것을 속발성 이라고 합니다.
발생되는 모양은 동일하지만 원발성은 유아기 부터 어느 연령에서도 발생이 되며 주로 안면이나 뺨, 눈꺼풀 등에 잘 발생이 됩니다. 속발성은 주로 손상을 받은 피부에 발생이 되는데 물집, 병이나 박피술, 화상 등 피부 외상 및 만성적 스테로이드 도포로 인한 피부 위축부 등에서 발생하는 잔류 낭종으로 모낭, 땀샘 등에서 기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생기는 가장 큰 두 가지 원인은 강한 화학성 화장품 혹은 선크림 남용과 각질과 피부의 면역력 저하로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두가지 원인에 예방만 하더라도 이것의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남녀 간의 질환 발생율의 차이는 없습니다. 너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일종의 양성 피부 종양이므로 미용적으로 필요하지 않는 이상 다른 곳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비립종의 증상
이 피부 질환의 증상은 뺨과 눈꺼풀 등에 직경 1~2mm 의 백색이나 황색의 얕은 각화 낭종이 둥근 구진의 형태로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눈으로 보이는 증상 외에는 아프거나 통증이 유발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이 되고 난 후 알게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눈가에 나타나는 이 피부 질환은 흰색이나 노란색의 좁쌀 모양을 띄는 염증성 트러블입니다. 좁쌀 여드름 이나 한관종이랑은 다른 형태이며 누구에게 잘 발생되는 질환 이지만 직접적인 위험이 없어서 시술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미용적인 목적으로 시술을 하더라도 재발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치료 방법과 예방 방법
눈 주위에 많이 발생되는 이 질환은 겉으로 보기에 쥐젖이나 검버섯, 여드름 등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착각을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확히 구분해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들은 크기가 작고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집에서 손으로 만지거나 잘못 짜게 된다면 흉터가 남을 수도 있으며 2차 감염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피부 질환의 제거는 피부과 전문의의 상담을 통해 레이저 시술로 치료하는 것이 흉터도 생기지 않으며 안전하게 치료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전에는 바늘이나 칼로 구멍을 내서 짜는 형태의 치료도 있었지만 지금을 레이저를 통한 치료가 일반적입니다. 레이저 시술 이라도 감염이나 출혈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레이저 시술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피부과에 전문의와 상담 후 결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피부 질환은 감염과 직접적인 관련성도 희박하고 표피의 양성 종양이므로 가만히 두면 주변으로 퍼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옆에 추가로 이것이 생겼다고 해도 기존 부위에서 번진 것이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관종과 비슷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전혀 다른 질환이므로 피부과에 가서 사마귀인지 한관종인지를 구분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정확한 치료를 하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간혹 원발성 이나 속발성 둘 다 저절로 사라지는 경향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피부 질환으로서 미용적인 문제를 초래할 뿐이지 일반적으로 치료가 끝난 후에 흉터가 남는 경우는 없습니다. 레이저 치료나 면포 압출기로 치료를 마치신 후 보통 상처는 1주일 정도면 아물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한 부위가 되도록이면 물에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항생제가 함유된 연고를 발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다 아물 때까지 술은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회복이 늦어지며 염증이 심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피부 관리도 자기 관리의 하나 입니다. 피부를 잘 관리하셔서 아름다운 젊음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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