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간칫솔 한 가지 방법으로도 치과 의사가 싫어한다

치간칫솔로 치아 관리만 잘 해도 우리는 많은 돈을 버는 겁니다. 우리의 치아는 가장 기본적으로 칫솔이나 치간칫솔로 왠만한 구강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왜냐면 오복 중의 하나 인 이빨 정말 중요합니다. 하지만 관리를 잘 하지 못한다면 무수한 돈이 지불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을 여기서 알고 실천 한다면 우리의 치아는 치과의사가 싫어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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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간칫솔 하나 만으로 치아 관리는 완성된다

저는 칫솔과 치간칫솔 중에 고르라면 치간칫솔을 고를 겁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칫솔이 모든 국민이 다 알고 있고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칫솔 위에 있는 놈입니다. 칫솔을 대체할 수 있거나 너무 바쁘면 나는 오늘 칫솔질은 안 할 텐데 치간칫솔은 꼭 해야 돼 라고 할 정도 입니다.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 뭘 쓰겠냐 그러면 치간칫솔을 쓸 겁니다. 왜 그러냐면 잇몸 질환의 시작은 이와 이 사이에서 시작합니다.

충치는 요 어렸을 때는 씹는 면이 썩지만 나이가 들면 이와 이가 맞닿은 면이 썩습니다. 그러면 충치 예방과 잇몸 질환 예방을 통해서 얻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깨끗한 부분은 어디죠? 치아와 치아 사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반드시 쓰셔야 되는데 우리 이가 여러 군데 닿은 면이 있잖아요. 이 닿는 면적을 다 더해서 계산을 하면 손바닥 크기의 면적이 나옵니다. 그래서 치아 사이를 안 닦으시는 건 손바닥 면적의 세균을 안 닦고 사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병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이것을 쓰셔야 합니다.

치간칫솔을 고르는 방법

치간칫솔은 좋은 제품을 고르시는 게 되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내 피부에 그리고 내 몸에 직접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운데 있는 철사가 가느다란 것이어야 하며 칫솔모가 가느다랗고 길어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크기의 제품을 써야 효율적으로 닦을 수 있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크기를 선택하시는 요령은 집어 넣어 봤을 때 이렇게 뻑뻑한데 이거를 그냥 넣어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맞는 사이즈를 쓰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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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거운 거를 여러 번 넣었다 뺏다 하시면 철사에 의해 이나 잇몸이 다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맞는 사이즈를 한번만 넣었다 빼시는 겁니다. 그 공간에 들어갈 수 있는 가장 큰 크기를 선택한다고 하는 게 맞고요. 이게 사이즈가 맞으면 하루에 천천히 넣었다 빼는 한번의 동작 만으로 그날의 세균막 관리는 가능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구조가 가운데 철사가 있고 테두리에 칫솔모가 심어져 있는 게 가장 기본적인 형태 입니다. 사용하신 것은 일주일 만에 한 번 씩 교체해 주는 것을 바랍니다.

염증엔 효과적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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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이라는 게 생기면 그리고 건드리면 피가 납니다. 근데 치간칫솔을 쓰면 피가 납니다. 근데 계속 써도 될까요? 예를 들어 내가 사과를 씹어 먹었는 데 피가 묻어 나온다? 이건 중증이라 큰일 난 것입니다. 왜냐하면 밋밋한 자극에도 피가 난다는 얘기죠. 그런데 칫솔질 할 때 피가 난다? 그 얘기는 뭐죠? 특정 부위의 잇몸 테두리에 염증이 심하다는 얘기 입니다. 물론 너무 빡빡 문질러서 다쳐서 피 나는 걸 제외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치실을 넣었어요.

그리고 이것도 넣었어요? 그런데 거기서 피가 난다. 무슨 얘기죠? 거기에 염증이 있다는 얘기 입니다. 내가 사과 먹을 때도 괜찮아 칫솔질 할 때도 피가 안나. 그런데 치간칫솔이 들어갔다 나올 때 피가 나면 그 자리에 염증이 있다. 어떻하죠? 그럼 닦아야죠. 다음 날 또 닦습니다. 그러면 또 피가 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매일 매일 치아 사이, 치간을 관리하시면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후에는 피가 나는 게 없어 집니다. 염증이 없어졌다는 얘기 입니다.

물론 치과에 가서 그 사이에 굳어버린 치석이나 이런 게 있는지 확인을 해 보셔야 되겠지만 현재 염증을 만들고 있는 원인 물질들을 내가 매일 청소하면 일주일 안에 피 나는 건 없게 만들 수 있다는 얘기 입니다. 치간칫솔은 칫솔과 마찬가지로 기계적인 세정입니다. 치약은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게 아니라 치약은 치아 면에 불소를 발라서 이를 딱딱하게 만드는 겁니다. 칫솔질은 기계적인 세정입니다. 이것도 똑같습니다. 뭔가를 말할 필요 없이 기계적으로 빗자루질 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넣었다 빼시면 됩니다.

수학 공부를 먼저하고 국어 공부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국어 공부를 하고 수학 공부를 하면 성적이 오를까요? 이거하고 똑같습니다. 쓰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은 칫솔질과 치간칫솔의 순서를 따지기도 합니다 만 별 상관은 없습니다. 우리가 쓰는 치약의 성분 중 불소라는 거는 세균 막을 뚫고 치아 면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언제든지 쓰세요.

치아 관리를 힘들게 하는 구강 관리 도구 가글

입에 곰팡이를 키우는 최악의 구강 관리 도구인 가글은 주 성분이 입안에 있는 세균을 죽이겠다고 하는 성분들이 있습니다. 세균이 죽느냐? 진짜 죽는데요. 그러니까 열심히 팔고 있겠죠. 근데 뭐가 문제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우리 몸 안에는 같이 살고 있는 세균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냥 아무 쓸데없이 같이 사는 애들, 그리고 애네들이 우리 몸에 도움을 주는 게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유익균 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그 다음은 나쁜 짓을 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유해균이요.

근데 가글은 모조리 다 죽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경우에 유해균이 너무 많은 경우에 있어서는 치과의사가 처방하거나 그래서 일시적으로 화학적으로 세균의 숫자를 줄일 때 필요한 겁니다. 그런데 이거를 매일 큰 병으로 사다 놓고 쓴다든가 핸드백에 넣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마다 한다 던가 하면 우리 몸과 입안에 있는 세균이 전부 다 죽습니다. 그럼 무슨 일이 생길까요? 이제 세균과 다른 것들이 번식을 시작합니다. 그걸 보통 우리가 곰팡이 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가글을 오래 쓰시면 입안에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칸디다증 이라고 해서 하얀색 곰팡이가 피는 게 있어요.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가 다 다른 종류에요. 근데 가글은 주로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겁니다. 그리고 나면 그 자리에 빈 땅이 생기잖아요. 그 빈 땅에 새 입주자들이 들어옵니다. 그게 이제 보통 곰팡이류 들 입니다. 그래서 가글은 매일 쓰시면 안돼요. 하지만 지금 가글에 관련해서 마케팅이 너무 심한 거죠.

우리가 놓치는 많는 것들 중 하나가 치아관리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칫솔질과 그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치간칫솔이 좋은 줄 알면서도 습관이 되지 않아 익숙해 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습관화만 하면 웬만한 잇몸 질환에서 해방이 될 수 있습니다.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은 여러가지가 많이 있고 이런 해로운 것들을 안 하면 좋겠지만 다 안하고 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위의 방법으로 기계적인 세정만 한다면 많은 구강 질환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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