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스펜자의 심상화(시각화)3가지 방법

조디스펜자는 원래 뇌 과학자가 아닌 원래 척주교정사가 직업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뇌 과학과 심상화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대중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분은 경험을 통해서 겪은 실제 사실을 사람들에게 전파하며 심상화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그가 겪고 실제로 했던 일들로 인하여 어떻게 하면 심상화를 할 수 있게 되는 지를 알았으며 그 방법이 무엇 인지를 명확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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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스펜자의 심상화 기본 방법

우리는 심상화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심상화를 하기 위한 기본적인 행동을 알려 드릴게요. 가장 먼저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히 앉아서 눈을 감고 아무 냄새도 맡지 않고 아무것도 느끼지 않은 상태에서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익숙한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오로지 ‘현재’에 빠져있는 그 순간에 그 모든 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제서야 원하는 걸 창조할 준비가 되는 겁니다. 그때 무의식에 각인되길 원하는 새로운 생각과 감정을 집어내고 하고 싶은 행동을 리허설 하면 그 생각과 행동이 무의식에 설치됩니다. 그리고 두뇌의 신경들은 그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처럼 느낍니다.

몸은 무의식의 지배를 받으니까 느끼게 되는 이 감정이 상상으로 일으킨 감정인지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 구분을 못하게 됩니다. 즉 생각은 뇌의 언어이고 감정은 뇌가 몸에 보내는 언어인 겁니다. 그렇게 최종적으로 당신의 생각과 감정이 당신의 인격을 만듭니다. 즉 사람이 바뀌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미래로 부터 생각하기

그러니 누구라도 지금 선택할 수 있습니다. 미래로 부터 ‘새로운’ 현재를 만들거나 과거의 기억으로 ‘똑같은 ‘ 현재를 만들거나 그리고 만약 누군가가 미래로 부터 현재를 만들기로 결정하면 작은 결정이라도 느끼는 게 있습니다. ‘일찍 일어날 거야.’ ‘음식을 조절할 거야.’ 그런 작은 결정을 하는 순간 준비해야 합니다. 왜냐면 ‘불편함’을 느낄 거거든요. 뭔가 익숙하지 않기에 불확실성과 걱정 등을 느끼거든요. 그리고 그 순간 변화의 게임이 시작 됩니다. 그러면서 몸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험한 도전을 할 바엔 차라리 그냥 과거처럼 사는 게 나아.” “나에게 있어서 불확실한 삶보다는 과거의 두려움에 사는 게 더 나을걸?” 이런 불편함을 느낀다는 의미는 몸이 반응한다는 겁니다. “잠깐 이건 프로그램에 없는 행동인데” 이렇게 몸이 두뇌에게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할 거면… 내일 하자.” “난 절대 못 바꿔, 도전할 돈이 없어, 나는 자격이 없는 거야, 부모님이 한 말이 맞아, 모든 건 내 잘못이야.” 그렇게 의심의 목소리가 들릴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 목소리에 반응하면 그 잡생각이 현실이라고 받아 들이면 그 생각은 과거와 같은 결정을 만들고 결정은 같은 행동을 만들 것이며 그렇게 당신은 같은 경험을 하게 되고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될 겁니다. 그러곤 이렇게 말합니다. “아 … 난 이게 맞아.” 그게 맞는 게 아니라 ‘익숙’한 겁니다. 즉 과거의 ‘나’ 에서 새로운 ‘나’로 가는 그 여정엔 많은 변화가 동반됩니다. 과거의 모든 자신이 죽어야 시작되는 것입니다. “미래는 예측할 수 없잖아요.”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내가 모르는 미래의 나로 부터요.

그러니 눈을 감고 상상해 보세요. 상상에서 그 비전을 보고 미래의 모습을 그리기 시작하면 두뇌의 창조적 중추를 이용하게 되니까요. 그렇게 자연스럽게 당신이 원하는 미래에 자신을 대입해서 생각하게 되고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열정을 가지고 ‘현재’에 임하면서 그 비전을 당신이 정의하는 순간 마음속의 생각은 ‘경험’이 되고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전에 완벽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며 그렇게 당신의 몸과 두뇌에게 미래를 맛보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과 감정이 새로운 자신의 상태를 만들면 명확한 의도와 고조된 감정을 느끼고 몸에서도 생물학적 변화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는 겁니다. 더 이상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아주 특별한 뭔가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풍요를 느끼기 위해 먼저 부자기 되길 기다리고 힘을 얻기 위해 성공을 먼저 기다리며, 사랑을 느끼기 위해 새로운 관계를 기다리며 먼저 기대를 하는 겁니다. 그런 무언가를 기다리는 삶은 평생을 결핍 속에 살게 만듭니다. 그렇게 외부의 무언가를 찾아와 자신을 바꾸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창조하지 않는 그 행동은 올바른 원칙을 쓰는 게 아니기에 무언가를 기다리는 행동은 오히려 꿈을 도망가게 하는 꼴이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매일 아침 감사함과 행복을 느끼며 일어나고 아침에 미래를 상상하며 힘을 얻으며 완벽한 자신을 느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 형식이 올지 안 올지 걱정을 하고 있나요? 그냥 이뤘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느끼고 의식을 하면 됩니다. 우린 창조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그냥 한 번 시도해 보는 게 아니라 우린 과거의 기억을 넘어서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야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아주 쉬워 보이는데 사실 모두가 이런 경험을 해봤을 겁니다. 머리 속에서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이루면 어떨까?” “부자가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며 그런 질문을 자신에게 하면 그렇게 창조의 두뇌가 자극이 됩니다. 두뇌의 리더인 전두엽이 활성화 되며 전두엽과 연결된 다른 부분의 두뇌들이 당신이 그 질문을 하는 순간 대답을 찾기 위해서 두뇌의 모든 부분을 검색하면서 어떤 재료가 있는지 살피게 됩니다. 그리고 그 검색 들은 뉴런망 속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두뇌 속 모든 메모리를 끌어 모아 아주 매끄럽게 새로운 방법을 찾게 됩니다. 그렇게 새로운 비전이 그려지고 우린 그걸 ‘의도’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생각에 열정을 가지면서 진짜 일어나는 일처럼 느끼게 될 때 그렇게 몸은 에너지를 느끼게 되면서 그 다음의 행동을 이끌게 됩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든 되고 싶은 것이든 펜으로 종이에 글로 적어보기

그렇게 당신이 해야 할 결정들을 종이에 적기 시작하는 겁니다. 해야 하는 행동을 적고 이루고 싶은 미래의 목표와 경험을 그렇게 매번 목표나 경험을 적을 때마다 당신은 이미 이룬 감정을 느낄테고 점점 ‘미래와 자신을 동일 시’ 하게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은 한발 더 나아가 더 많은 정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어서 부자들을 공부하고 건강해 지려고 건강에 대해 지식을 얻습니다. 그런 정보들을 얻어가며 새로운 방식으로 꿈을 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팁은 종이와 팬을 들고 어떤 생각을 ‘멈추고’ 싶은 지를 적어 보세요. ‘난 못해. 내일 해야지. 너무 어려워. 머리가 아파서 못하겠어. 아 피곤해.’ 이런 목록을 만들어서 그 생각을 ‘의식적’ 으로 걸러내 보세요. 그렇게 깨어 있을 때는 그런 생각을 절대 하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이런 부분을 신경 과학적으로 메타인지 라고 합니다. 그 생각을 의식적으로 관찰하는 순간 의식적으로 통제가 가능합니다. 더 이상 무의식 프로그램이 아닌 겁니다. 즉 의식적으로 프로그램을 관찰하면 주관적인 자아를 객관화 하기 시작하고 시스템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당신이 안 했으면 하는 결정들 그런 것들을 적어 내려 가는 겁니다. 당신이 멈춰야 할 행동들을 적고 불평하거나 핑게 대는 행동, 남 탓하는 습관 등 솔직하게 그 행동들을 적어 보세요. 특정 누군가를 만나거나 특정 시간에 당신을 부정적이게 하는 경험들을 적고 그런 일에서 의식적으로 벗어나십시오. 자신을 그 환경으로 부터 멀리하게 만드세요. 또 중요한 한 가지 당신을 과거에 묶는 ‘감정’을 적는 겁니다. 왜냐면 그런 감정은 화학적인 과거의 잔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통을 느끼거나 죄책감을 느끼기 시작하거나 가치가 없다는 감정을 느낄 때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찾아오면 감정적인 과거의 상태로 돌아가고 미래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감정의 굴레에 갇히게 되는 겁니다. 두뇌의 관점에서 이 상황을 봐도 그런 감정을 느끼는 환경은 두뇌를 더 악화 시키게 됩니다. 어느 환경에서 든 특정 감정을 더 강하게 느낄 수록 우리는 더욱 주의를 집중하게 됩니다. 즉 감정의 임계점이 높을 수록 뇌는 그 감정을 자세히 보게 됩니다. 어떤 상황이 있던지 말입니다. 그렇게 두뇌는 그 순간 스냅샷을 찍어 ‘메모리’로 저장해서 기억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게 신경학적으로 사람들이 과거의 회로 안에 갇혀 살게 되고 감정을 느끼며 몸에선 화학 작용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과거의 사건에 대해 물어보면 이 사람이 나한테 이랬고 저 사람이 저래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최근 기억력 연구에 따르면 과거에 대해 하는 이야기의 50%는 정확한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때의 뇌 상태에 따라 왜곡된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있지도 않았던 과거에 다시 살게 되며 굳이 꾸며서 그 감정을 만들어 내고 제한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을 아는 것만 으로 충분하지 않은 시대입니다. 이제 그 이유를 알고 고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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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스펜자가 말하는 대로 제대로 심상화를 한번 해 본다면 인생이 어떻게 변화 할까요? 정말 부자기 되고 싶어 부자가 되는 생각으로 사로 잡혀 여기에 집중한다면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조건이 붙는다면 그것에 맞는 행동이 같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조건입니다. 누구나 다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 있는 내용에서도 심상화(시각화)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합니다. 하지만 심상화를 할 줄 모른다면 큰 의미가 없는 행동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에서 조디스펜자가 강조하는 방법으로 심상화를 성공시켜 이 글을 보는 모든 이들이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