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해야 하나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모르죠? 우리는 인생의 변화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왜 일까요? 지금의 삶이 너무 고달프고 힘들어서? 아니면 삶이 의미를 찾지 못해서? 하지만 어떻게 해야 변화를 될지 알 수 없습니다. 변화하는데 시간을 얼마나 걸릴까? 변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으로 두려움이 앞서게 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변화만 된다면 당신이 바라던 인생의 변화는 지금 바로 단 한 순간에 찾아 옵니다. 내가 정한 삶이 아닌 세상이 정해진 상태로 나를 맞춰가며 살아가고 있지 않으신가요? 지금 당장 내면의 힘을 깨워야 인생이 바로 바뀔 수 있습니다.

글의 목차
-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바꿔야 할 첫 번째 ‘목표를 찾을 것’
- 인생을 바꾸고 싶은 두 번째 ‘지금 나를 막는 것에는 엄청난 고통을 연상시키고, 새로 하게 된 경험에 엄청난 기쁨을 연상시키는 것’
- 인생을 바꾸는 세 번째 ‘지속된 반복으로 부정적인 패턴을 깨는 것’
- 인생을 바꾸는 네 번째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것’
- 인생을 바꾸고 싶은 다섯 번째 ‘새 패턴과 행동이 지속 될 때까지 조건화 시키기’
- 인생을 바꾸는 여섯 번째 다섯 가지 ‘단계를 복습 하는 것’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바꿔야 할 첫 번째 ‘목표를 찾을 것’

토니 로빈스의 말을 인용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삶을 강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정하지도 않은 채 강에 뛰어 들어요.” “그리고 얼마 가지 않아 두려움과 도전이라는 급류를 마주치게 되죠. 너무 당황한 나머지 눈앞에 갈림길이 나왔을 때도 어디로 가고 싶은지, 어느 방향이 옳은지 의식적으로 결정하지도 않은 채 그저 물줄기를 따라 흘러 갑니다. 환경이 지시하는 대로 살아가는 거죠. 그렇게 의식 없이 살아가다가 어느 날 엄청난 물소리에 정신을 차려요. 네! 눈앞에 폭포가 보이죠.”

“안간힘을 써서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려 하지만 이미 때는 너무 늦었습니다. 결국 폭포 아래로 추락하고 말아요.” “그렇게 정신적, 육체적, 재정적으로 무너지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이 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추락할 때 모두는 같은 생각을 하죠. “아.. 내가 상류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렸었다면…” 인생의 물살을 바꿀 수 없지만 우리의 결정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인생의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바꾸는 토니 로빈스의 신경 연상 회로 조건화(NAC – Neuro Associative Conditioning) 입니다. 이게 첫 번째 조건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한 순간에 변화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두 가지를 찾아야 합니다. 첫 째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둘째로는 지금 내다 그걸 가지지 못하게 나를 막고 방해하는 것은 무엇 인지를 찾는 거죠.” 물론 원하는 게 무엇 인지를 찾는 게 힘이 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여러분이 하는 ‘걱정’ 대신 ‘무엇을 하고 싶은 지를 생각해 보라고 조언합니다. 그렇게 원하는 것과 나를 막는 것을 찾았다면
인생을 바꾸고 싶은 두 번째 ‘지금 나를 막는 것에는 엄청난 고통을 연상시키고, 새로 하게 된 경험에 엄청난 기쁨을 연상시키는 것’

“지금 나를 막는 것에는 엄청난 고통을 연상시키고, 새로 하게 된 경험에 엄청난 기쁨을 연상시키는 것.”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알면서도 그 일을 안하고 미루는 이유가 뭘까요? 그건 바로 행동을 취하는 것이 그냥 미루는 것보다 더 고통스럽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우리를 막는 그 행동, 멈추고 싶은 그 행동에 더 큰 고통을 부여하면 돼요.
즉 고통과 쾌락의 우선순위를 바꾸면 됩니다. 이해가 쉽게 예를 들면 앞서 말한 강의 급류에 휩쓸려갈 때 우리는 상황에 나를 맡기고 가만히 기다립니다. 헤엄치는 게 더 고통스러운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눈앞에 목표가 나올 때까지 지속됩니다. 그리고 눈앞에 폭포가 나타났을 때 온 힘을 다해서 물살을 거슬러 오르려 하죠. 그때 서야 행동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겁니다. 내가 물살을 열심히 거슬러 오르려는 그 고통이 폭포 아래로 추락해서 얻는 고통보다 더 적을 테니까. 미루기 보다는 행동을 하게 되는 거죠. 즉 NAC 두번째 스탭으로는 여러분이 원하는 걸 가지지 못하게 막는 물살에 내 몸을 맡기고 기다리는 것에 ‘기쁨’ 이 아닌 ‘고통’ 을 부여하면서 폭포가 보이기 전 강의 상류에서 새로운 길로 움직이게 하거나 강 밖으로 나가는 방법을 만드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부여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를 조언합니다. ‘고통의 한계점 까지 가보는 것’, 혹은 ‘고통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질문’ 을 하는 거죠. “지금 내가 변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얼마나 더 큰 대가를 치러야 할까?” “지금 하지 않는다면 내 인생에서 무엇을 잃게 될까?” 그리고 만약 그래도 안된다면 변하지 않는 자신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생각해 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은 “내가 지금 변한다면, 행동한다면 나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게 될까? 내가 오늘 변했다면 어떤 것들을 성취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내 가족과 친구들은 어떤 기분이 들까? 나 자신이 얼마나 행복할까? 이렇게 기쁨을 연상시키는 질문을 하세요.” 그렇게 변화가 미래의 어느 때가 아니라 지금 당장 일어나야 만 하는 강력한 이유 들을 가능한 한 많이 만들어 보세요. 우리가 보는 모든 것과 겪는 상황들은 우리 관점에 의해 정립되고 감정은 그것을 경험으로 저장합니다. 그렇기에 나를 막는 행동에는 고통을 그리고 원하는 걸 얻는 행동에는 기쁨을 준다면 우리는 가장 쉽게 변화의 시작을 할 수 있죠.
인생을 바꾸는 세 번째 ‘지속된 반복으로 부정적인 패턴을 깨는 것’

“지속된 반복으로 부정적인 패턴을 깨는 것.” 그는 이렇게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앞서 말한 모든 단계를 끝내고 변화하고 싶은 동기가 크다고 해도 만약 같은 부적절한 패턴을 계속하면서 같은 행동만 반복한다면 변화는 없을 겁니다. 방에 갇혀 버린 파리처럼 끊임없이 창문에 머리를 부딪히는 걸 멈추고 접근 방식을 바꿔서 다른 출구를 찾는 기회를 잡아야 해요. 우리를 막았던 그 행동은 사실 한 번이 아니라 지속된 패턴이잖아요. 그렇기에 토니 로빈스는 부정적인 감정과 자꾸 지속되는 행동 패턴을 깨부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의식으로 나오는 부정적인 패턴을 재구성 하는 거죠. 이 방법은 터무니 없을 수록 효과가 큽니다. 예전에 부정적 패턴과 감정이 일어나려는 즉시 그 상황을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는 행동을 만드세요. 어리석고 바보같이 보이는 행동을 하거나 그 상황을 다시 상상하고 만화의 한 장면처럼 우스꽝스럽게 바꿔서 다시 생각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그 행동들을 자꾸 지속하다 보면 어느새 그 패턴 속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진 걸 느끼실 거예요. 이렇게 부정적인 패턴을 깨부쉈다면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겁니다.
인생을 바꾸는 네 번째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것’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 겁니다.’ 토니 로빈스가 인용한 한 통계 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변화가 유지되는 것에는 ‘대체 행동’이 존재하는 지의 여부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외부적인 강압에 의해서 변화한 사람은 변화가 지속되는 경우기 거의 없었고 본인 스스로 변화를 원했던 실험자들도 결국 얼마 못가 변화 전의 부정적 패턴으로 돌아갔죠. 하지만 새로운 대안을 가진 실험자들은 그 변화가 평균 8년이나 지속됐다고 합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크고 작은 대체 행동을 찾아보고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 가세요.
인생을 바꾸고 싶은 다섯 번째 ‘새 패턴과 행동이 지속 될 때까지 조건화 시키기’

“새 패턴과 행동이 지속 될 때까지 조건화 시키기.” 당신이 시작한 변화가 일관되게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방법은 보상을 통해서 조건화를 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강화 계획으로는 처음엔 행동 직후 바로 보상을 하고 그렇게 시간이 지난 후 새로운 행동이 어는 정도 강화가 되었다면 우리 몸은 어느새 그 보상에 적응을 할 겁니다. 그 보상이 더 이상 감사하지 않겠죠. 그때 부터는 랜덤으로 깜짝 보상을 시작하세요.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은 그 행동에 강화를 촉진할 겁니다. 이처럼 우리가 어려워하던 그 행동을 했을 때 나를 가쁘게 하는 행동들을 하나씩 해보세요.

토니 로빈스는 자신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크고 작은 25가지 일을 종이에 써 보라고 조언 합니다. 좋아하는 음악 듣기, 산책하기, 영화를 보거나 욕조에서 반신욕 등 여러분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으로 그 행동을 즉시 보상을 하고 더 나아가 랜덤 보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행동은 머지않아 우리의 무의식 속에 자를 기쁘게 하는 행동 새로운 패턴으로 자리 잡게 될 겁니다.
인생을 바꾸는 여섯 번째 다섯 가지 ‘단계를 복습 하는 것’

앞서 말한 다섯 가지 단계를 복습하는 겁니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그걸 가지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무엇 인지를 안 후 나를 막는 행동에 고통을 부여하고 나를 바꾸는 행동에 기쁨을 부여하는 것 그리고 지속적으로 그 부정적 패턴이 찾아올 때 그걸 인지한 후 우스꽝스럽게 대처하면서 나의 감정을 기쁘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 행동에 대안을 만들고 나의 변화에 필요한 행동을 해 나갈 때 나를 기쁘게 하는 즉각적인 보상을 계획해서 그 부정적인 패턴을 새로운 패턴을 바꾸는 것 이 방법이 지금의 토니 로빈스를 만들었습니다.
결과와 행동을 바꾸는 것을 넘어 근본적인 원인인 행동의 이면을 바꾸며 인생을 한 순간에 전환하는 6가지 그리고 그 새로운 변화의 시작을 여러분께 이런 말을 남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정한 결단입니다.” 지긋지긋한 현재를 바꿀 수 있다고 당신은 할 수 있다고 다짐하세요. 당신의 미래는 과거와 결코 같지 않다는 그런 믿음을 가지며 시작하며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통을 통해서 오래된 믿음을 바꿔가세요. 더 이상 환경이 당신의 운명을 정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고 당신의 운명은 당신의 결단이 결성한다고 믿으세요.
앞의 모두가 살아가면서 맞이하는 급류 속에서 더 이상 폭포 앞에서 변화하려 하지 말고 “정보는 행동으로 옮겨질 때 진정한 힘이 될 수 있다.” 는 그의 말처럼 감정을 이용해 변화를 만들고 끊임없이 더 나은 길을 의식적으로 선택해 나가다 보면 여러분을 원하던 모든 것을 필요 이상으로 가지고 상상조차 못했던 인생을 선물 받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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