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을 해결하는 2가지 간단한 방법

이명이라고 하는 것은 남들은 안 들리는데 나 혼자 들리는 소리를 말합니다. 한의학에서 첫 번째는 이명이라 하고 두 번째는 이롱이라 하는데 이명이랑 반드시 동반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 중에 하나가 이롱입니다. 여기에서 이런 현상을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해결 방법도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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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가 들립니다. 쏴아쏴아 소리가 들려요. 바스락 바스락 합니다. 삐~ 하는 소리가 납니다. 하는 것들이 이명이고요. 이것이 있으면 신장 기능이 허 하다 하는 얘기들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대신에 꼭 기억하실 게 뭐냐면 이때의 신장 기능이라고 하는 것은 한의학에서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신 기능 계통을 말합니다.

정력이라고 이야기할 때도 밤 생활을 잘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지만 일을 굉장히 정열적으로 잘한다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체력이 좋고 운동 능력이 좋다 거나 아니면 사람이 지치지 않는 것들을 정력이라고 얘기 하는데 눈이 되게 좋은 사람, 이빨이 튼튼한 사람 이런 것들을 포함해서 다 신 기능계에 포함이 됩니다. 이런 현상을 본격적으로 겪지 않는 분들도 간혹 시험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삐~ 하는 소리가 나는 것 같다 라든 지 누구랑 싸운 뒤에 분통이 터지는 데 소리가 나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명의 원인들

한의학에서는 이 모든 것들을 통틀어서 보니까 이런 증상이 생길 때 체력이 많이 저하되어 있는 그리고 노화가 있는 이런 때 많이 생기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집중을 많이 했습니다. 혈액을 일시적으로 많이 쓰는 상황들이 생겼습니다. 할 때 이런 현상이 생기기 쉽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외 적인 요인들도 당연히 있을 수 있습니다. 턱 관절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고 경추에 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들도 있고요. 메니에르병 그런 증상들이 있거나 귀지가 많이 들어 있어서 이것인 줄 알았는데 귀지인 경우도 있고 벌레가 귀에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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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요인이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면 일단 검사를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게 좋죠. 단 기간에 갑자기 생기는 경우를 일시적 이라고 이야기 하구요. 없어지지 않고 나아지지 않는 경우 특히 밤에는 심해요. 아침에는 좋아져요 하는 것들은 지속이 되는 것이니 만성 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죠.

이명 증상을 줄여주는 방법

이런 증상이 있을 때 단 기간에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나 할 때는 혈 자리 3군데 이문, 청군, 청회혈 입니다.

같이 일렬로 서있는 혈 자리입니다. 하나만 알면 나머지 자리는 저절로 알게 되거든요. 귀에서 보시면 귀 구슬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귀 구슬에서 조금 앞으로 나오면 야간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가 하나 있어요. 이 부분이 가운데 있는 자리니까 청군혈 입니다. 청군혈을 위치로 이 위에 0.5cm 그리고 아래 0.5cm 세 군데를 눌러 주시면 이명이나 이롱 같은 증상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번에 5~10초 정도 씩 눌러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또 하나 자리는 예풍혈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유양 돌기라고 해서 우리 귀 뒤에 보시면 언덕처럼 튀어 나온 뼈가 하나 있습니다. 이 튀어 나온 뼈가 V자 처럼 되어 있는데 이 V자 부분의 앞 부분 귀 뒷 부분이 예풍혈입니다. 이 부분을 눌러주면 뇌에서 얼굴 쪽으로 나오는 신경들이 여기를 통해서 많이 나오게 되거든요. 우리가 안면 신경쪽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귀의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예풍혈도 눌러주면 좋습니다. 다만 이 예풍혈은 신경이 직접적으로 나오는 공간이기 때문에 너무 세게 누르면 염증이 생기거나 오히려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면봉으로 가볍게 5~10초 정도 지압 해 주는 걸로 충분합니다.

이명의 치료

이명의 빈도수가 늘어나거나 진행되는 느낌이 든다면 이때부터 치료를 해야 되고 일회성의 경우라면 일단 많이 주무십시요. 너무 체끼가 생기지 않도록 해 주십시요. 그리고 혹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 있으면 조금 마음을 편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며칠 보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좌측이면 스트레스의 원인이 높으며 우측이면 과로나 피로 그리고 노화등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양측이면 체끼나 소화 불량이 오래되서 순환이 똑바로 되지 않아서 나타난다고 하는데 이 모든 표현들은 실질적으로 귀의 기능이 저하되는 경우에 발생이 되었습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체력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꼭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명과 난청의 차이점

돌발성 난청과 이명은 완전히 다릅니다. 이명은 귀에서 아무 소리가 나지 않는데 뇌에서 소리를 만들어 내서 혼자 소리가 들리는 걸 이명이라고 하고 돌발성 난청은 소리가 실제로 안 들리는 걸 말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되다 보면 난청으로 발생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높아요. 난청이 생기기 시작하면 청력 손실을 의심해야 되는 것이라서 소리가 소실될 때도 고주파, 중주파, 저주파 특정 구역부터 소실되는 원인 자체는 모두가 똑같이 생기는 게 아니에요.

사람들 마다 듣는 영역의 범위가 달라서 생기는 부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귀는 회복이 힘듭니다

이명이 생기기 시작했을 때 치료를 할까 말까 고민하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어요. ‘조금 적응 되니까 괜찮던데.’ 이런 소리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이명이 오래되면 난청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명 초기에 반드시 치료를 하시는 게 좋고 이명 자체도 늦게 치료하기 시작하면 만성으로 가서 잘 낫지 않습니다. 보통 3개월 이내에 가능성이 있지만 6개월이 넘어가면 쉽지 않습니다. 귀에서 들리는 세포가 손상이 되고 나면 교과서적으로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귀 질환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있으시면 반드시 치료를 시작 하세요. 건강을 잃게 되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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