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기술은 게리 비숍의 저서이며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자기 개발서 중에서 대부분 인정하는 상위에 포함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다른 세상을 보기 위해서는 일단 집에서 나오라고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보통의 자기 개발서와 다르게 뼈 때리는 말들이 많이 내포 되어 있는 책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변화가 될 수 있는 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파멸적 독백을 이겨내는 방법 3가지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인에게 부정적인 마음을 없애고 성공으로 다가가는 마인드를 교체하는 내용을 여기에서 풀어 보겠습니다.
글 의 목 차

시작의 기술에서 자기 파멸적 독백을 떨쳐내는 방법 3가지
이 책 시작의 기술은 시작 부분에 이렇게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자기 파멸적 독백을 경험해본 이들을 위한 책 이라고 표현합니다. 저자의 말 중에 “자기 파멸적 독백을 끝내라 인생은 이것만 끝내면 쉬워진다.” 라고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여기서 성공은 5%의 전략과 95%의 마인드 세팅 이라고 합니다. 95%의 마인드 세팅을 통해 자기 파멸적 대화를 끝내야 마인드 세팅이 시작되는 것이며 이렇게 시작해야 성공을 향한 길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합니다. 아마 우리들의 마음을 일깨워서 지금까지 잘못 살아온 인생을 다시 점검하고 시작해 보라는 의미 일거라 생각합니다. 이 시작의 기술의 기본적인 내용은 책을 보시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간단히 요약해 보겠습니다.
나는 의지가 있어

의지란 사전적 용어로는 ‘늘 준비되어 있는 상태, 혹은 그런 자질’ ‘기꺼이 하려는 마음’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새로운 관점으로 상황을 바라보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상태를 가졌다는 뜻입니다. 의지란 내 인생에 개입할 수 있는 일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의지를 가진다는 것은 모든 것을 본인의 뜻대로 통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를 파악하고 그것을 깨부수는 것이 의지의 표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 중에 우리의 의지와 무관한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런 일들이 지난 후 우리의 행동이 어떻게 되느냐는 본인의 의지가 100% 작용하는 것입니다.
본인의 책임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의지를 미루는 경향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 수영을 하겠다고 하신다 “난 수영장에 갈 의지가 있다” 고 말해 보세요. “갈 의지는 있었는데” 라고 말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는 것은 의지가 없어서 안되는 것이 아니고 의지가 있다고 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의지가 있다고 말하면 실제로 의지가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이 책에서는 필요한 것을 할 의지가 있을 때는 다른 무엇도 문제가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정말로 강렬한 의지가 있다면 수영장에 가는 것을 결코 미루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묻습니다. “나는 의지가 있는가?” 하루 일과 중 어느 시간이든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그리고 그 대답이 “그래” 라는 대답이 울려 펴질 때까지 계속해서 물어 보세요. “나는 진짜 이걸 할 의지가 있는가?”
나는 이기게 되어 있어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제약에 부딪히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약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게 된다면 무한한 자유와 성공이 펼쳐집니다. 앞의 제목처럼 단순한 이 문장이 우리를 바꾸게 합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됩니다. 의지를 외치고 말하듯이 우리가 말하는 생각은 정말 강력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계속 목표를 향해 밀어 부칩니다. 그 목표가 실제로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때도 생각은 그냥 불도저처럼 밀어 부칩니다. 이렇게 우리들의 뇌는 늘 이기도록 세팅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사업가가 된다.’ 이렇게 계속 생각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 직장에 들어간다.’ 계속 생각하면 진짜 됩니다. 그런데 그게 왜 안되는 이유는 계속 생각을 안 하시니까, 보통은 생각날 때마다 생각 하는 게 정상입니다. 계속 생각하시는 분들 그래서 진짜 성공하시는 분들은 ‘나는 안 될 거 같다’는 자기 파멸적인 독백을 전혀 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정말 원하는 것과 원한다고 말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서로 달라서 그런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진짜 원하는 것 다른 이들에게 보여 주고 픈 그런 것들 말고 진짜로 본인들이 원하는 것들이 맞는지 확인 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을 의식한 것들이라며 본인이 진정 원하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자신의 수준이 그냥 이 정도 일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직도 자신을 익숙한 장소에서 익숙한 행동 하고 계신 것은 아닌가요? 아마 이것을 원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내가 자신의 어리석음에서 이기고 있다고 생각 하세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 중 가장 은 곳에서 명령하는 길로 따라갑니다. 그 명령 안에서 여러분은 지금도 이기고 있습니다. 나는 이겼다 라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해내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이면 나는 무조건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있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인생은 영화에서 처럼 언제나 아름답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늘 즐겁지도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지금 정말 큰 문제에 직면해 계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참한 기분이 들면 한 발 뒤로 물러서 보세요. 훨씬 더 뒤로 가세요. 비극적인 영화의 주인공이라면 그 역활에서 물러나 보세요. 계속 뒤로 가세요. 그리고 거기서 부터 지금 까지 삶을 그대로 한번 뒤돌아 보세요. 정확히 보세요. 지금까지 지난 과거는 여기에 오기까지 모두 이겨낸 삶 일 것입니다. 설령 실수와 실패를 지내 왔지만 지금 그 상태는 이겨내었기에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미래를 봐야 할 것입니다. 한쪽 방향을 지나왔으니 이제 반대 방향으로 가야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한번 보세요. 좋은 일들도 많이 일어날 것이고 지금과 전혀 다른 일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실수나 실패할 일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다가올 미래를 보는 마음은 어떠신가요? 예전에 했던 것 같이 당신은 모든 것들을 이겨낼 것입니다. 풀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대로 직면하세요. 문제에 너무 가까이 있으면 해결책이 잘 안 보입니다. 조금 전처럼 뒤로 물러나서 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당신을 휘두르게 허용하지 마십시오. 이렇게 뒤로 물러서서 문제를 보게 되면 해결책도 보일 것입니다. 늘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그리고 자신에게 ‘나는 할 수 있어.’ 라고 외치세요. 자신의 내면에서 파멸적 독백을 밀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지 말고 자신에게 외쳐 보세요. ‘나는 할 수 있어.’
지금부터 라도 위의 세 문장을 자신에게 계속적으로 외쳐 보십시오. 내면에 있는 파멸적 독백에 빠져서 허우적거리지 말고 계속 외쳐 보는 겁니다. 보이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한 대로 보이게 하라 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말하는 대로 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됩니다. 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그 말을 믿지 못하는 나의 문제일 뿐입니다. 인생은 말하는 대로 이루어 지는 상황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게 정리되면 마인드가 성공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외쳐 보세요. “나는 할 수 있고 그리고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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