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한 3가지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내용은 정말 극 소수만이 알고 있는 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여기에서 스타벅스에서 완전히 공짜로 사용 가능한 것들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타벅스에서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3가지
스타벅스 자체

이게 무슨 말이냐? 장난이냐? 하실 수 있지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규정 상 전국 스타벅스 매장 어디든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이 뜻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스타벅스 매장에서 체류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고객센터에 확인 해 봤는데 말입니다.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체류가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매장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빈자리에 앉아 있어도 직원이 와서 주문을 하라 거나 나가라는 말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게 사실 2018년 미국 필라델피아 매장에서 흑인 두 명이 아무것도 시키지 않고 매장에 앉아 있다가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된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이 회사가 인종차별을 했다며 항의 시위가 일어났으며 심지어 불매 운동으로 까지 확산되는 등 후폭풍이 거세게 일어났었습니다. 결국 회사 측에서는 약 8,000개의 매장을 일시적으로 문을 닫고 약 17만 5천 명 정도의 직원들이 인종차별 예방 교육을 받았으며 구매와 상관없이 매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을 손님으로 대하라는 규정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이것을 한국에서도 똑같이 적용하게 된 것입니다. 최근의 날씨와 바깥 사정에 따라 비를 피한다 거나 추위를 피해 잠시 몸을 녹일 수 있을 정도로 그냥 앉아서 쉬었다 간다면 얼마나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을지 한번 체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냥 쉬었다 가는 공간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스타벅스 화장실 무료 사용

이것도 마찬가지로 아무런 주문을 하지 않더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문이 잠겨 있어도 직원에게 키나 비번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된 후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겼을 때 주변이나 길가에 스타벅스가 보이면 정말 반갑게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간혹 이런 경우 많으시죠? 길을 가다가 주변에 스타벅스 매장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 놓으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원두 그라인딩 서비스

뭔 이런 서비스가 있냐고 하실 수 있지만 여기는 있습니다. 굳이 이 회사의 원두가 아닌 다른 브랜드 원두라도 매장에 가져 가셔서 갈아 달라고 하면 공짜로 그라인딩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미 개봉이 됐거나 유통기한이 없는 제품 그리고 너무 강한 향만 아니면 어떤 원두라도 무료로 그라인딩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무료로 그라인딩 한 후 깔끔하게 종이 백에 넣어주기 까지 합니다. 만약 집에 원두 그라인더가 없으면 이제부터 그냥 가까운 스타벅스 매장에 가시면 원두를 무상으로 갈아올 수 있게 됩니다. 여유가 있으시면 커피 한잔 정도는 괜찮겠죠?
위의 내용과 같이 스타벅스에서 무상으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가 있듯이 다른 곳에서도 무상으로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찾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를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실제 우리에게도 좋지 않은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남들이 같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더욱 조심해서 활용하는 것이 우리의 시민 의식을 조금이라도 높이게 하는 요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여 많은 분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가끔 커피도 한잔 씩 하시는 여유도 보여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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