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들러 리스트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감동적인 스토리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쉰들러 리스트는 실제 유대인 출신 스티븐 스필버거가 감독으로 만든 영화이며 2차세계대전 중 참혹한 유대인 학살에 대한 진실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실제 존재한 인물에 대한 경의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까지 알 수 있게 해준 제작자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영화 전체를 흑백영화 처럼 만들었고 그중에 포인트를 주기위해 붉은컬러가 들어간 드레스를 입은 소녀를 강조하면서 이 영화에서 전쟁의 잔혹함과 비참함을 아주 잘 표현한 영화 인거 같습니다.

  • 목 차
  1. 쉰들러 리스트 영화 정보
  2. 영화의 배경 및 줄거리
  3. 영화의 사실적 배경 및 감상평

1. 쉰들러 리스트 영화정보

이 영화 쉰들러 리스트는 1994년 3월5일 개봉한 영화이며 장르는 드라마 형태며 러닝타임은 196분으로 아주 긴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만든 영화입니다. 감독은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이며 주연배우는 리암니슨이 출연한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리암니슨이란 유명한 배우를 처음 알게 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 당시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였으며 명작으로 판단되어 2019년 재개봉된 영화이기도 합니다. 영화의 제목과 같이 쉰들러 리스트란 독일인 오스카 쉰들러가 살려낸 유대인 리스트를 말하는 것입니다.

2. 영화의 배경 및 줄거리

실제 이 영화의 제목처럼 쉰들러 리스트의 줄거리속 배경은 2차 세계대전 중 일어난 유대인 학살사건에 대한 내용의 실제 사건들을 배경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1939년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나치에 의해 삶의 터전을 일은 유대인들을 폴란드 어느 지역에 집단 거주를 시키며 이때 쉰들러는 혼란한 틈을 이용해 큰 돈을 벌기 위해 나치 고위층 들고 인맥을 쌓으며 투자를 받아 공장을 세우고 유능한 유대인들을 나치들을 통해 제공받아 군납공장을 설립하게 됩니다. 유능한 유대인 회계사와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 유대인 들을 이용해 많은 돈을 벌게 되고 지속적으로 나치 간부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며 회사는 점점 성장해 가고 그 돈들은 다시 나치에게 뇌물로 주어지며 빠르게 회사는 성장하게 됩니다.

하지만 직원들로 있는 유대인들이 수용소로 옮겨지게 되고 유대인에 대한 무자비한 학살과 인권을 유린하는 나치의 정책으로 인해 쉰들러는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런 일들이 싫기도 하였지만 다시 돈을 벌기 위해 공장을 돌려야만 하기에 나치에게 뇌물을 지급하고 유대인들을 수용소에서 일부 공장으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때 유대인들에게는 쉰들러란 존재는 거의 신과 같은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쉰들러는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 되고 자신의 생각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원래 자신은 많은 돈을 벌어서 고향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나치의 만행이 더 심해지고 직원들을 죽음으로 내몰 수 없어 결심을 하게 되며 이때 쉰들러 리스트를 작성하게 됩니다.

많은 유대인들 중 일부만 이라도 살려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겁니다. 모아둔 자금을 털어 부패한 나치 간부들에게 뇌물을 주고 리스트를 건내 리스트에 적한 유대인들을 돌려 받게 됩니다. 이때 유대인 회계사의 대사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 명단은 생명부에요. 이 명단의 가장자리 여백은 죽음의 폭풍을 막아주는 방패와 같아요.” 그리고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한 생명을 구한 자는 세상을 구한것과 같다.” 이렇게 해서 쉰들러는 많은 유대인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쟁은 계속되고 있었고 쉰들러는 더 이상 군수품이나 군사 제품을 만드는 것을 거부하는 상황까지 되었습니다.

전쟁에 필요한 물건을 만든다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게 되어 버린거죠. 그리고 몇개월 뒤 독일군이 항복하고 독인인들이 도망하게 될 무렵 쉰들러는 이미 직원들을 위한 비용과 직원들을 살리기 위한 뇌물로 모든 돈을 써버린 그는 이제 빈털털이가 되어 버렸고 독일인이란 이유로 도망자의 신세가 되어 버린겁니다. 도망가기전 자신이 살린 유대인들이 금이빨을 뽑아 반지를 만들어 선물을 하였고 쉰들러는 그 선물을 받으며 울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 반지면 한명을 더 살릴 수 있었는데, 이 차를 팔면 몇 명을 더 살릴 수 있었는데” 아마 많은 분들의 눈시울을 적셔 주었을 거라 봅니다. 이렇게 쉰들러가 떠나가면서 영화가 마무리 되고 실존 인물들이 오스카 쉰들러를 추모하는 장면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3.영화의 사실적 배경 및 감상평

쉰들러 리스트의 사실적 배경은 실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시점이고 홀로코스트에 많은 유대인들이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무참히 죽임을 당한 때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역시 유대인이고 객관적인 영화가 될 수 없음을 판단했기에 이 영화를 촬영하기 이전 감독은 수많은 고증과 자료를 검토한 후 작업에 착수 했다고 합니다. 원작은 토마스 케넬리의 소설 ‘쉰들러의 방주’를 각색한 작품이며 역사적 아픈 사실을 고증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가미된 가슴 아픈 사실을 그대로 보여 주어야 한다는 어려움이 많이 내포되어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전쟁이라는 어두운 상황을 보여주며 전쟁이 보여주는 참혹함과 그로 인한 많은 피해 등 여러가지를 같이 보여준다는 것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준 작품입니다. 지금도 전쟁으로 인한 피해를 보는 나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전쟁을 겪은 나라이고 전쟁으로 여러가지 피해를 본 나라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쉰들러 같은 사람이 있기에 전쟁이 미화될 수 있다는 단점도 같이 보여주는거 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인간애가 무엇인지 잘 표현했으며 극한 상황에서 사람들의 판단 기준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 알게 해주었으며 이런 일들이 생기지 않게 어떻게 행동 하여야 하는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3시간 이라는 긴 시간 상영된 작품이 이렇게 많은 생각과 연민을 보여준 영화는 이 영화가 최고 였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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