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일에 대한 생각, 상대방에 대한 생각, 앞으로의 미래, 현재의 삶, 취업, 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기도 하며 괴롭히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피하거나 없애고 싶으실 겁니다, 이 곳에서 그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목 차
생각을 멈추면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어떤 사고가 났을 때 경험으로 끝내지 않고 그 사고에 대해 생각을 너무 많이 합니다. 부모나 형제나 자식이 죽더라도 그 사건 자체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 죽음에 대해 지나치게 생각하면 문제가 됩니다. 지나체게 생각하면 문제가 됩니다. 지나치게 생각하기 때문에 슬픔을 겨눌 수 없는 겁니다.
만약 누가 나를 욕하면 그 사람을 미워하는 생각을 계속 합니다. 마치 몸이 많이 움직이면 과로가 되듯이 정신도 생각을 너무 많이 하면 과로가 됩니다. 그게 괴로움입니다. 괴로움이란 정신이 과로해거 나타난 현상이예요.
몸이 과로했다면 휴식을 해야 합니다. 휴식할 때는 동작을 멈추고 쉬어야 하죠. 마찬가지로 정신이 과로했다면 생각을 멈춰야 합니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시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을 하면 진정한 휴식이 된다는 겁니다.
남편이나 아내, 부모나 자식이 죽었을 때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그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입니다. 주식하는 사람도 주식이 떨어졌을 때 그 생각을 계속하기 때문에 괴로운 겁니다. 생각을 멈추어야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가장 좋은 방법

생각을 멈추는 가장 좋은 방법이 명상입니다.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것입니다. 그런데 몬은 앉아 있지만 머리로는 계속 한 생각에 빠져 있다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그럴 경우에는 차라리 다른 생각을 하는 게 낫습니다.
운동을 한다든지 자기 일상에 집중을 해서 그 생각을 안 하는 것이 나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사람도 계속 그 생각만 합니다. 그때 내가 잘 할걸 그때 그 말을 안 할걸 이렇게 계속 그 생각만 골똘하게 하기 때문에 괴로운 겁니다.
몸이 과로해서 병이 난 것과 똑같아요.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조그마한 일이 생겨도 그 일을 너무 많이 생각합니다. 지나간 과거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도 너무 지나치게 생각을 합니다. 너무 많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정신이 피 폐해 지고 괴로운 거예요.
육체적인 운동이나 노동을 이용하여 생각을 줄여라

응급 처치법은 그 생각을 안 하는 겁니다. 그 생각을 완전히 멈춰버리거나 다른 일에 관심을 두면 됩니다. 보통 정신과에서는 다른 생각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치료를 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와서 다른 일을 해야 돼요.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에게 육체 노동을 하라고 하는 이유는 육체가 피곤하면 정신적으로 고민할 여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은 명상입니다. 이 해소법에는 전제 조건이 따릅니다. 동작을 멈추고 생각을 멈춰야 합니다. 일단 명상을 시작하면 강제로라도 동작은 어느 정도 멈춰집니다.
물론 앉아서 계속 꼼지락거리고 다리를 움직이기도 하지만 대체로 몸은 가만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생각은 멈추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앉아서 생각을 더 많이 해요. TV를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딴 일을 하면 생각을 덜 하는데 앉아 있으면 자기가 스트레스 받았던 일을 더 골똘히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니 명상을 잠깐 해서는 해소가 안됩니다. 며칠 따라서 명상하면 처음에는 생각이 지성에고 시간이 흐르면서 호흡에 집중하게 되고 생각을 덜 하게 됩니다. 생각에 끌려가지 마세요. 생각이 일어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 생각에 의미를 부여해서 붙잡지는 말아야 합니다.
적어도 그 생각에 의미를 부여해서 거리에 고리를 물고 생각을 하는 건 멈춰야 합니다. 그러나 자꾸 생각이 일어나는 게 현실입니다. 생각에 빠지면 어떤 명인이 와서 뭐라고 해도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몸을 바쁘게 해서 그리고 명상을 해서 생각을 줄이게 되면 우리가 받고 있는 모든 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는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멀어지게 할 수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명상과 운동으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기를 진정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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