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부자들은 생각보다 많은 책을 읽습니다. 왜 일까요? 뭘 더 알고 싶어서 일까요?
책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분야에 대해 많은 해답을 줍니다. 그것이 부자들의 마음을 끄는 것인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독서를 통해 우리들은 여러가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거나 현명해 지고 싶다면 책을 읽으세요. 지식을 습득하거나 부자가 되는 방법도 책 속에 나와 있기 때문에 부자들은 책을 한 없이 좋아하는 겁니다. 그래서 책을 봐야 하는 이유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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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처럼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큰 변명은 바빠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근데 그 것은 다른 말로는 책을 읽지 않아서 바쁜 겁니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을 다시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피하고 싶은 것이 되어 버립니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은 분은 남다른 생각을 갖고 사고의 혁명을 일으켜야 하는데 사고의 혁명은 독서 혁명에서 시작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케이츠도 씽크 카페를 간다고 합니다. 일주일 정도 책만 가지고 생각의 카페에서 머물며 모든 것을 끊고 책과 생각에 전념한다고 합니다. 워렌 버핏 역시 주식 투자에 많은 비결을 책에서 얻어 낸다고 합니다.
지금은 은퇴한 오프라 윈프리도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5% 정도 부족하다고 하는데 그런 부족한 점을 독서를 통해 채운다고 합니다. 그만큼 책은 많은 것을 채워줄 수 있는 장치이자 도구입니다. 우리 역시 이런 사실은 알고 있으며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는 것에는 인색한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책이라는 것은 나와 다른 세계의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과 접속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적 충전재라고 생각이 듭니다. 매일 밥을 안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몸에 심각한 위험 증세가 올 것입니다. 매일 운동을 안 하면 또 어떻까요? 나중에 건강에 대한 위험이 오겠죠. 그럼 매일 책을 읽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 정신 사고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 변화되는 특징

매일 책을 읽으면 정신이 강해져서 웬만한 시련과 역경이 와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정신력이 생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다른 말로 지성의 폐활량이 늘어납니다. 복잡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막 조급해지고 막 당황하고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서 문제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지성의 폐활량이 대단한 사람은 즉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복잡한 문제를 만나도 조급해 하지 않고 다양한 대안을 하나씩 하나씩 대입해 가면서 그 문제를 실타래를 풀어나가듯이 풀어나가는 이게 독서를 통해서 입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언어의 해상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화소가 높은 카메라로 찍으면 이미지가 굉장히 좋아 보여집니다. 선명하고 깨끗하다고 느껴지죠. 하지만 어떤 사람은 글을 읽어 봤는데 글이 흐립니다. 뭘 썼는지 이해가 잘 안 가요. 왜냐면 언어의 해상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미적분 하듯이 감정을 쪼개어서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그게 언어의 해상도가 높은 거거든요. 그게 바로 독서의 위력입니다. 독서를 하지 않으니까 동원할 개념도 없고 글을 흐리게 쓰는 겁니다. 이게 책을 읽어야 하는 강력한 이유입니다. 책을 읽으면 어마어마한 정신의 혁명이 일어날 수 있는 원료를 구할 수 있는 거에요.
부자들의 독서 방법

부자들의 독서는 체득 입니다. 무슨 말이냐? 몸으로 느끼는 겁니다. 머리로 눈으로 입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읽고 난 다음에 나가서 실천해 보는 거예요. 책을 읽고 책에만 밑줄을 긋지 말고 책을 읽고 실천한 다음 거기에 밑줄을 그어야 한다는 것이죠.
부자들은 책을 읽고 자신에게 적용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더 많은 지식을 얻고 더 많은 자신의 사업에 적용을 해 보는 것이죠. 그렇다고 마냥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것을 책을 통해 얻고 내용대로 경험을 쌓으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부자들이 잘 하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한번에 끝내지 않고 여러 번 읽고 적용을 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책을 한번 읽고 감동하고 그냥 거기서 끝나 버리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많은 책을 다양하게 읽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한 권의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죠.
책 읽기의 완성은 글 쓰기

책을 읽어야 세상을 다르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사람의 심정 변화 표정 이걸 봐야 그 사람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읽기의 완성은 글 쓰기 입니다. 아무리 많이 읽었어도 여러분의 생각을 뭔가 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 집니다.
글을 쓴다는 자체가 처음엔 무척 힘들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쓴다고 해도 쉽지 않은 게 글쓰기 입니다. 하얀 백지를 놓고 글을 쓴다고 생각해 보세요. 머리가 하얗게 백지로 바뀝니다. 그만큼 글 쓰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한 줄을 써 놓고 보면 두 번째 줄이 생각납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첫 번째 문장이 다른 문장을 불러 옵니다. 그럼 두 문장이 써 있죠. 문장과 문장 사이가 생각이 또 납니다. 그러니까 자꾸 쓰면 쓸수록 쓸 거리가 생깁니다.
우리는 잘 쓰려고 하기 때문에 쓰지 못하는 겁니다. 잘 쓰는 방법은 잘 자를 빼고 그냥 쓰면 됩니다. 아무 말이나 쓰다 보면 여기에서 글 발이 나오는 겁니다. 모든 일은 반복, 반복하다 보면 더 나아지며 더 좋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나면 엄청나게 변화된 자신을 볼 수 있으며 더 나아졌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다시 돌아가자면 일단 책을 읽는 것을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책을 몸 가까이 두면서 습관화 만들어 보세요. 책 읽는 것이 습관이 되면 벌써 여러가지가 달라져 있을 겁니다. 많이 읽지 않더라도 하루에 5분 10분 투자를 해서 읽기에 대한 조그마한 성공을 이루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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