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셰퍼 돈의 요약
- 돈에 대해서 가난한 자들은 약점에 집중하고 부자들은 강점에 집중한다.
- 가난한 사람들은 부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부자들은 의미를 명확히 알고 있다.
- 가난한 자는 목표를 작게 세우고 부자는 목표를 크게 세운다.
- 가난한 사람들은 굳이 부자가 되려는 생각이 없지만 부자들은 어떻게 든 부자가 되려고 한다.
- 부자들은 조언가를 두고 있다.
돈에 대해서 가난한 자들은 약점에 집중하고 부자들은 강점에 집중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에 주목하면서 이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 합니다. 그런데 이 접근하는 방법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비효율적입니다. 강점이 아니라 약점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다 보면 진짜 잠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입니다. 90년대 한때 정말 유명한 테니스 선수였던 슈테피 그라프의 예를 보면 이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선수는 포핸드 자세에 굉장히 강한 선수였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올 때마다 포핸드를 잘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선수들은 그에 대한 전략으로 그녀가 백핸드만 사용하게 끔 공격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때 그녀는 자신의 강점인 포핸드를 강화하기 보다는 약점인 백핸드를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그때부터 그녀가 차츰 경기에 흥미를 잃고 경기를 이기려 하기 보다는 패배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게 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시기에 경기를 이기려고 하는 마음가짐과 패배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은 그 마음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이 선수의 애기가 우리가 부자가 되는 것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저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삶에 대한 흥미와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잃어버리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약점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을 겁니다. 약점을 개선하지 말아라 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더 정확히는 이 약점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이것이 더 중요한 문제인 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회계나 재무 관리와 같은 분야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직접 배우고 처리하기 보다는 차라리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방안이라는 것이죠. 차라리 우리는 그걸 공부하는 시간에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고 지금하고 있는 행동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그곳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생산적인 방법일 겁니다. 어쩌면 강점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남에게 맡기는 지렛대 효과와도 굉장히 관련성이 높은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부자들은 의미를 명확히 알고 있다.
혹시 여러분들은 부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십니까? 보도셰프는 인생을 홈쇼핑에 비유하면서 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홈쇼핑에 무엇이든 좋으니 보내 주세요 하고 주문하는 것처럼 돈에 있어서도 이런 행동을 취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완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재산의 규모나 금액을 구체적으로 정의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얼마의 부를 얼마나 오랜 기간 모으고 싶은 가를 적어봐야 되는 거죠. 이렇게 우리가 희망하는 금액을 명확하게 정하지 않으면 우리가 원하는 부를 원하는 때에 얻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목표 금액이 바뀌더라도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여러분 자신들의 노트에 특정 숫자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잠재의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상을 떠올릴 때 한번 생각해보죠. 단순히 우리가 책,상 이렇게 두 가지 글자를 기억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체적인 책상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 겁니다. 잠재의식은 이렇게 글자나 숫자보다는 이미지에 훨씬 더 강력하게 반응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각화를 해두면 잠재의식은 자동으로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결국 그것을 우리는 받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겁니다. 보도셰프는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단 6년 만에 평범한 사원에서 회사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한 한 청년을 만났다고 하는데요. 그는 이 잠재의식의 힘을 정확하게 느낀 사람 중의 한 명이었다고 합니다.
그가 가장 먼저 했던 것은 연봉 6억 원을 받는 회사 동료들의 사진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진 속에 있는 한 사람의 얼굴을 제거하고 거기에 자신의 얼굴을 붙였던 겁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보면서 그 그룹에 합류하면 어떤 기분일지 매일 상상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기분이 이 느낌은 그를 계속해서 행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목표가 아직 실현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벌써 그 느낌을 받은 듯 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6년 후의 그의 목표는 실현 되었습니다. 그 사진에서 얼굴을 제거한 사람은 회사를 떠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에게 정말 안 된 얘기지만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잠재의식을 활용하는 방법은 이거 뿐만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이 잠재의식은 목표의 크기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가난한 자는 목표를 작게 세우고 부자는 목표를 크게 세운다.

아마 여러분들 목표 세우실 때 이런 내적 고민 해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작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울까 아니면 좀 부담스럽지만 큰 목표를 세울까 이 고민에 대해서 보도셰프는 무조건 큰 목표를 잡으라고 강조합니다. 그런데 왜 성공하는 사람들은 조금 더 부담스럽더라도 큰 목표를 잡으라고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더 큰 목표가 더 달성하기가 쉽기 때문이에요. 더 큰 목표가 더 달성하기가 쉽다고? 반대로 말한 거 아니야?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겁니다.
그 이유는 먼저 우리가 작은 목표를 세웠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 목표와 여러분들 사이에 큰 장애물이 생겼다고 가정해 볼게요. 만약 이런 경우에는 우리의 시야에서 목표가 완전히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는 가능성이 있을 때만 주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시야에서 목표가 사라져버리면 쉽게 회의감을 느끼고 또 두려움에 휩싸인다고 합니다. 그만큼 목표를 포기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목표를 바꾸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의 무의식과 잠재의식은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주입하는 것에 더 큰 반응을 보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목표를 바꾸고 방향을 바꾸게 되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계속해서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하지만 잘 바뀌지 않을 정도로 큰 목표를 잡으면 어떨까요? 이 목표와 여러분들 사이에 어떤 장애물이 있다고 하더라도 목표를 향한 시야를 완전히 가리지는 않을 겁니다. 따라서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것을 왜 하고 있는지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를 놓치기가 쉽지 않아요. 커다란 부를 쌓은 사람들은 처음부터 큰 목표를 세웠던 사람들입니다. 당장은 극복할 수 없어 보이던 문제들도 목표에 비하면 너무 작은 문제들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굳이 부자가 되려는 생각이 없지만 부자들은 어떻게 든 부자가 되려고 한다.

이런 생각을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굳이 부자가 되어야 하나? 그냥 이렇게 살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누구나 한때 이런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냥 이 자체로 편안한데 굳이 큰 부자가 되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보도셰퍼는 가난한 자들과 부자들 사이에 바로 이 집착의 차이라고 합니다. 부자는 어떻게 든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세팅을 정말 잘한다고 하죠.
만약 여러분들이 숲 속을 지나가다가 절벽 아래 떨어져 있는 지갑을 발견 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아마 누군 가는 그 지폐가 든 지갑을 줍기 위해서 약간의 모험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다른 누군 가는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죠. 그런데 모험을 시도한 사람 중에서 발을 헛디뎌서 굴러 떨어질 뻔한 경험이 있다면 그 다음 행동은 어떻게 될까요? 너무 위험이 크다고 판단해서 다시 위로 기어 올라가서 가던 길을 계속 갈 겁니다. 그런데 만약에 절벽 아래 떨어져 있는 게 지갑이 아니라 다리를 다친 어린 소녀라면 상황이 어떻게 될까요? 그때부터는 더 이상 아래로 내려 갈지 말지 고민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저 아이를 구할 수 있을까 이걸로 상황은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아이를 구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일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공한 사람들의 마인드와 굉장히 비슷하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듭니다. 못하든지 안 하게 된다면 무언가 자존심이 상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을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되는 겁니다. 그렇게 라도 할 수 밖에 없는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합니다.
부자들은 조언가를 두고 있다.
보도셰퍼는 보통 부자들을 만나보면 자신감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자신감 때문에 때로는 실패 하더라도 그것을 인정하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유일하게 담담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이 옆에 두고 있는 믿을만한 조언자나 롤 모델 이라고 합니다. 부자들 뿐만이 아니라 세계 최고 수준의 스포츠 선수들도 잘 살펴보면 대부분 조언자와 코치를 옆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절대로 혼자서 성공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 조언자의 역활은 이미 그들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방향을 제시해 줌으로써 잠재력을 최대화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산림 지역에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부자가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는 산림 관리 전문가로 훈련을 받았지만 특정 지역에 산림과 생태에 관한 지식은 부족할 겁니다. 이때 이 지역에 67년 간 생활한 경험 많은 전문가가 있다면 어떨까요? 그가 가지고 있는 67년의 경험을 아주 빠른 속도로 흡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자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조언자의 네트워크 망을 통해서 인맥을 확장할 수도 있을 거예요. 이렇게 부자들은 항상 조언자를 옆에 두고 도움 받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항상 이 조언자의 원칙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위의 내용들처럼 행동을 하게 된다면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고민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들은 부자들을 연구하고 그에 합당한 데이터로 만든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자기 계발서에서 이렇게 표현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이것은 자신에 대한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움직여 보십시오. 어떤 일이든 일어날 것이며 당신은 조금씩 바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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