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은 과학이다’에서 설명하는 몰입을 100%로 만들 수 있는 방법

몰입은 정신적으로 완전 열중한 상태를 말합니다. 누구나 어떤 일에 몰입을 한 경험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은 극대화 되고 시간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지금부터 이런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글의 목차


몰입의 긍정적 효과

우리가 몰입을 하게 되면 생산성과 효율성이 극대화 되기도 하지만 두뇌와 몸엔 초인적인 힘이 생깁니다. 실제로 성공한 수많은 멘토들도 자신만의 몰입 방법이 있었고 자신의 성공을 몰입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혹은 일을 끝내고 나서 이게 내가 한 게 맞아 이런 놀라운 경험 들 말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느꼈던 적이 언제인가요? 아마 대부분이 오래전 이야기라고 말하실 겁니다. 이렇게 집중력이 실종되어 가고 있는 현 시대 우리는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초능력인 몰입의 능력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집중이 가능해 지는 방법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라는 저자가 집필한 ‘Art of Finding Flow‘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할 방법에 대해 스텝별로 상세히 기재했으며 이 책은 다수의 아마존 베스트 셀링 차트에 오르며 많은 사람들에게 단순 운이 아닌 원할 때마다 도달하게 만드는 그런 과학적인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여기서 세가지 프로세스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저자는 “몰입을 설계하는 방법엔 형이상학적 메커니즘이나 초자연적인 요소는 없습니다. 다만 연습이 필요할 뿐입니다. 여기서 필요한 몇 가지 조건들만 제대로 설계되어 있다면 몰입은 언제든지 가능한 일이 됩니다.”고 자신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반드시 특정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누구의 압력에 의한 것이 아닌 나 스스로가 설정한 목표를 말합니다.

두 번째 나 자신에 대한 확신 눈앞에 일을 잘해낼 수 있을 거란 생각과 어떤 난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걸 뜻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피드백 루트를 가지기 입니다. 이 부분은 내가 설정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며 나의 행동에 대한 평가를 얻을 수 있는 데이터 즉 올바르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를 가지는 거죠.

저자는 이 세가지 조건이 반드시 필요한 통과 의뢰이자 이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제대로 된 몰입에 들어가기가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몰입으로 들어가는 프로세스

위의 사항이 정해 졌다면 지금부터 설명하는 방식대로 행동하시면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됩니다.

워밍업 루틴 만들기

‘인간은 습관의 총 합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처럼 몰입을 하기 앞서 우리의 몸과 뇌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사전 워밍업 루틴 우리말로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이것은 몰입 전에 집중할 수 있는 의식을 치르는 것이라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다르게 설명하자면 두뇌 신호를 보내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집중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자신만의 워밍업 루틴을 찾는 가장 좋은 시작으로는 집중이 잘됐을 때 도움이 되었던 요소가 뭐였는지 기억을 더듬어서 종이에 적어 보세요. 호흡을 크게 한다거나 잔잔한 음악을 들었을 때 혹은 요가나 명상 아니면 산책등의 경험이 있을 겁니다.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환경적 요인도 적어 보세요, 창문이 없는 방 혹은 시계가 똑딱 거리는 소리 백색 소음이나 약간은 부산한 카페 등 자신에게 잘 맞았던 장소나 환경을 돌아보는 거죠. 그리고 이 종이에 작성한 것들을 토대로 여러 가지를 조합해서 테스트를 해 보세요. 그렇게 자신만의 몰입 워밍업 루틴을 만드는 겁니다. 실제로 수많은 멘토들도 자신만의 루틴이 있습니다. 한 가지 예로 에디슨은 먼로 파크라는 발명소를 만들고 해당 오피스에서 집무를 본 것으로 유명하죠. 그러니 여러분도 자신만의 워밍업 루틴을 통해 몰입에 들어갈 준비를 시작하면 됩니다.

나의 에너지 피크 타임을 확인하는 겁니다

모두의 지적, 신체적 능력이 다른 것처럼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시간 또한 다릅니다. 그렇기에 나만의 에너지 피크 타임을 찾는 것이 너무 나도 중요하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몰입의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생체 리듬은 초 주일 리듬으로 24시간 이내에 주기를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리듬 안에서 각자만의 기본 휴식 활동 주기를 찾아야 합니다.

심리학자 클라이트먼 박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본 휴식 활동 주기는 대부분 90분 초반에는 자각 상태를 유지하며 집중이 가능하지만 마지막 20분은 피로를 느끼며 집중이 힘들어져요. 하지만 개인마다 편차가 있기 때문에 자신만의 에너지 피크 타임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주의를 분산 시키는 요소가 적은 곳에서 종이와 펜을 준비하고 집중에 들어가세요. 그리고 나서 작업을 진행할 때 각성도 집중 능력이 점차 떨어지기 시작하면 몰입을 멈추고 기록을 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30분의 휴식 후 다시 집중에 들어가세요.

그렇게 세 번의 사이클을 반복하고 나면 자신의 에너지 피크 타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점점 늘려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이렇게 워밍업 루틴을 정하고 에너지 피크 타임을 찾았다면 우리는 이제 어떤 목적지로 향해 나아가야 할까요?

구체성, 측정 가능성, 달성 가능성, 유미성, 시간 제한을 정하세요.

저자는 이 다섯 가지 요소가 전부 들어 있는 한 문장의 목표를 찾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찾기 위해 자신에게 다섯 가지 질문을 해보라고 합니다. 첫째 내가 이루고 싶은 일은 뭘까? 둘째 목표의 정확한 숫자를 표기했는가? 셋째 나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한 후 정한 목표인가? 넷째 내가 정한 목표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마지막으로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이렇게 자신에게 질문을 하며 단 한 문장의 목표를 찾는다면 우리는 원하는 정확한 목표만 아니라 내부적 동기를 찾을 수 있으며 정해 놓은 시간을 채우기 위해 긴장감을 가지고 나아가겠죠.

몰입을 위한 결정

저자는 이것을 하기 위한 세가지 필수 조건인 특정한 하나의 목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 그리고 긍정적인 피드백 루트 만들기를 몰입 시작 전 나만의 워밍업 루틴을 만들어 두뇌와 몸을 미리 각성 시키고 자신만의 에너지 피크 타임을 찾아보기 그리고 질문을 통해 시작하기 이 다섯 가지 요소에 해당하는 한 가지 목표를 보며 집중하기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어떤 방법보다 과학적으로 다가간 저자의 방법 속에서 몰입이라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불규칙적으로 일어나는 기적 같은 일이 아닌 원할 때마다 꺼낼 쓸 수 있는 기술로 만드는 그런 힘이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정해진 규칙이 아닌 나만의 규칙을 직접 찾아가며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에 시도하는 누구에게나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방법이 될 것입니다. 이 글에서 저자의 조언이 오늘 하루도 원하는 성공을 위해 달려가시는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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