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들이 끊어야 하는 음식들 2번째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간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거짓을 말해 왔기 때문에 우리들은 당뇨 환자는 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로 결정 짓고 있었단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실이 아님으로 밝혀지자 이제는 과일이 지방간을 만든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어떤 분들이며 무엇을 하는 분들이기에 과일을 싫어 하는 걸까요? 이렇게 주장하시는 대부분은 가공 식품과 관련이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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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들이 멀리해야 하는 음식 가공 식품

최근에는 당뇨 관련 가공 식품도 많이 출시 되고 있습니다. 당뇨 환자들 전용 가공 식품이 나왔어요. 정말 마시는 타입까지 나온 겁니다. 그러면 과일 주스 먹으면 혈당 올린다? 그러면 그건 마시는 주스 형태여서 혈당을 안 올린다? 왜 안 올리는 줄 아세요? 그건 ‘죽은 음식’ 이니까? 살아있는 음식이 아니기 때문에 혈당이 안정되는 거예요. 그러면 치킨 먹었을 때 혈당이 안 오르니까 치킨은 당뇨 환자들이 먹어도 됩니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 없죠.

마찬가지 원리입니다. 당뇨 전 단계든, 당뇨 환자든 인슐린 투약 받고 계신 분 조차도 모든 설탕을 사과, 양파, 파인애플 이런 것들을 갈아서 대처하고 가공 식품을 끊어서 인슐린 투약을 중단하신 분들이 너무나 이미 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근거 사례로 많습니다. 다만 이해는 해요. 병원에서 의사분들이 책임을 질 수는 없어요.

이 환자가 당장 나가서 오늘 당장 술, 담배하고, 고기 먹고 또 치킨 먹고 라면 먹을 텐데 의사로서 혈당을 안정 시켜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처방을 인슐린을 할 수 있는게 그거 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쫓아 다니면서 24시간 채소, 과일 먹으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요 결국에는 손, 발 자를 때는 그 누구도 책임을 안 집니다. 모든 선택의 책임은 본인 자신이 지게 됩니다. 그래서 내 몸의 최고 주치의는 결국에 내 자신이라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혈압과 마찬가지로 당뇨 정말 이건 무섭습니다. 모든 심혈관 질환을 결국에는 갖고 오고 결국에는 암까지 가는 게 당뇨이기 때문에 잘못된 건강 정보들에 휩쓸리지 마시고 가공 식품부터 제한 해 보시고 채소, 과일식으로 2주만 실천해 보세요. 그러면 혈당 안정됩니다. 1형 당뇨인지 2형 당뇨인지 병원에서 진단을 못내리시는 젊은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왜 고기를 엄청나게 드신 거예요. 튀긴 음식 십대 때 부터 엄청 먹은 거예요. 피가 치킨에 길들여져서 그러면 이 인슐린이 나오는 기관이 어디냐? 바로 췌장 인잖아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소화 효소를 다 내보내고 거기 다 인슐린까지 만들어 내는 곳이 췌장이라서 20대 초반에 잃어 버린겁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검사했을 때 이게 인슐린이 안 나왔다고 1형 당뇨 진단해 놨더니 다시 한달, 두달 뒤에 갔더니 또 나와 그럼 2형 당뇨로 또 진단 해 놨어 그런데 이분이 또 조금 회복이 되서 심지어 당뇨약도 잘 안 먹어요. 20대 분들 식단 관리만 하면 스스로 자연 치유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또 술, 담배하고 커피 많이 먹고 야식먹고 프로젝트 한다고 야근하고 이렇게 하면 갑자기 혈당이 급 상승 하거든요. 그럼 또 병원가서 인슐린 투약 받고 그러신 분들 3개월만 채소, 과일식으로 딱 몸 만들잖아요. 처음에는 당연히 혈당이 300을 넘습니다. 몸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300~400 정도 나와요. 그런데 운동할 때도 그 정도 일시적으로 오른다는 거죠. 근데 이게 2주에서 한달 내에서 점점 떨어 집니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 몸이 자연 치유됩니다. 그런데 치료를 안하고 20대 때부터 인슐린을 맞으면 도대체 몇 십년을 맞으라는 얘기입니까?

뭐 사고사 당하기 전까지 인슐린 맞고 사라는 얘기인데 인슐린이나 혈압약이나 당뇨약을 빨리 드시고 계신분 들 병원 주치의와 빨리 상담을 충분히 하세요. 혈당 체크 하시고 1주든, 2주든, 3주든 단위로 해서 ‘당화혈 색소’ 수치도 검사 하시면서 1개월, 2개월, 3개월 병원은 원래 이런 용도로 사용하는 겁니다.

당뇨 있으신 분들은 잘못된 정보에 제발 속지 마세요.

홈쇼핑 건강 기능 식품 판매를 하는데 있어서 겁주는게 바로 이’혈당’ 입니다. 즉 혈액중에 있는 포도당의 수치인데 마치 공복 혈당은 반드시 100이하가 나와야 하고 식후 혈당은 150~200이 되어야 정상이고 200 넘어면 정말 무슨 끔직한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처럼 겁을 주는데요. 그러면서 가공 식품을 팝니다. 당뇨는 다른 거 없습니다. 가공 식품에서 벗어나면 됩니다. 즉 ‘설탕’이죠. 가짜 당, 인공 당 그 다음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낸 가장 맛있는 음식인 ‘튀김요리’ 일상에서 설탕과 밀가루 즉 정제된 탄수화물들 빵, 라면, 이런 게 다 해당되겠죠.

이러한 것들의 비율을 줄이면 자연스럽게 당뇨는 예방이 되지 뭔가 혈당을 안정시켜 주고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 건강 기능 식품이나 그러한 영양제로는 절대 당뇨를 예방할 수 없다를 기본적으로 머리속에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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