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들이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우리는 보통 당뇨 환자나 혈압 환자에 대해 설명할 때 주로 먹지 말라는 음식과 하지 말아야 될 생활 방법에 대해 많이 설명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하고 있지만 근데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도 있지만 잘 먹어야 하는 음식들도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당뇨 환자들이 꼭 먹어야 되는 음식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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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가 먹어야 하는 음식 채소, 과일식

채소, 과일 먹을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은 한의사 분들이 ‘당신은 사과 먹으면 안되는 체질이야,’ 이렇게 말 하시는 분이 아직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말입니다. 하지만 그런거에 서운해 하거나 나의 선입견이나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만들지 마시고요. 그냥 살아있는 음식이 채소, 과일 이다 생각 하시면 됩니다. ‘열’ 을 가하지 않는 것, 필수 영양소 중에 가장 소화가 어려운 게 ‘단백질’ 입니다. 이 단백질을 소화 시키는데 효소가 필요합니다. 근데 효소는 42℃ 에서 부터 죽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가열을 안하고 있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채소, 과일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 채식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당근이나 시금치나 고사리 이러한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특히 콩의 경우는 가열했을 때 흡수율이 더 높은 것들은 데쳐 먹거나 볶거나 삶아 드셔도 되는데 태워 드시지는 마셔야 됩니다. 우리가 스테이크 먹을 때 토마토도 태워서 먹지 않나요? 근데 그걸 드신다면 탄 부분은 제거하고 드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왠만하게 태운 거도 무시하지 마시고 드시면 안됩니다. 아침에는 사과나 당근이나 바나나, 고구마 등 이러한 살아있는 그러한 것들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는 게 가장 우리 몸에 좋고 이게 또 혈당을 안정 시킵니다. 그런데 16 : 8 로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첫 끼니로 사과나 과당이 있는 당이 높은 과일을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올린다?

이런 잘못된 건강 정보에 휘둘리지 마시고 죽어있는 정제 탄수화물, 가공된 가공 식품들이 공복에 먼저 들어 왔을 때 우리 몸은 점점 췌장이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특히 단백질을 소화 시키는데 에너지가 가장 많이 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공복에 먹었을 때 소화 에너지가 많이 들어서 결국에는 장수로 갈 수가 없습니다. 소식이 장수의 첫 번째 이유는 바로 이 단백질 동물성 식품, 죽은 음식들, 가열한 음식들을 조금 먹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30일 동안만 이렇게 살아있는 채소, 과일식을 매일 아침에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우리 몸은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됩니다. 죽어있는 음식 대신에 살아있는 음식을 매일 아침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30일 동안 매일 아침 채소, 과일로 아침을 먹으면 기운이 펄펄 납니다. 이 채소, 과일식을 30일 동안 아침에만 드셨을 때 우리 몸에 엄청난 에너지가 생깁니다. 왜냐면 죽어있는 음식을 소화 시키느라 에너지가 가장 많이 쓰여지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이 700만년 동안 진화하면서 가장 발달한 게 이걸 먹었을 때 내가 죽느냐, 마느냐 이걸 내가 에너지로 얼만큼 효율적으로 갖고 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바로 이 소화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죽어있는 음식, 단백질 이러한 것들만 안 들어 와도 채소, 과일은 30분 만에 소화가 됩니다.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무기질, 미네랄들이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비타민 C를 합성하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과일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일만 매일 아침 한 달만 섭취하셔도 당연히 비타민 C가 넘치니 피부도 좋아지실 테고 변비도 예방이 되고 당연히 모든 만성 질환들이 좋아지는 기적이 아닌 원래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의 힘입니다.

여러분의 식탁이 위험합니다.

우리나라 국가 암 센터에서 암을 예방하는 규칙 10가지를 나열하고 있는데요. 그 중 1번부터 4번까지 항목이 바로 식생활에 관련된 겁니다. 이것은 암 뿐만이 아니라 당뇨에도 해당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조건을 지킨다면 당뇨도 예방이 되겠죠. 그 첫 번째가 바로 ‘흡연하지 않기’ 그리고 ‘간접 흡연도 피하기’ 입니다.

그리고 바로 두 번째가 ‘채소, 과일 많이 먹기’ 이고요. 세 번째는 ‘소금’에 절인 음식, ‘설탕’에 절인 음식 조그만 먹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하루에 한 두 잔의 ‘술’도 금지하기 입니다.

즉 술, 담배, 탄산, 커피 위에서 커피는 없지만 커피조차 발암 물질 중 하나 이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소금까지 이 다섯 가지는 기본으로 안 먹거나 적게 먹어야 하는 물질입니다. 소금을 안 먹으면 안되지만 많이 먹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포함이 되었습니다. 당뇨 환자라면 거기에 밀가루 음식, 튀긴 음식까지 더하는 거고요. 우리나라 국가 암 센터에서 조차 ‘채소, 과일은 마음껏 먹어라.’ 이렇게 얘기 하고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 하세요.

현재 당뇨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지금 당장 습관을 바꾸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술을 드신다면 당장은 끊지 못하겠지만 횟수를 줄이시고 담배를 피우신다면 병원이나 보건소에 가셔서 금연 치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커피도 좀 줄이시고요. 미루시지 마세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키시기 바랍니다. 운동도 힘드시겠지만 오늘 부터 운동화 신고 동네 한바퀴라도 돌아 보시는 것을 습관화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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