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습관 7가지

왜 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습관은 나에게 있는 걸까요? 그래서 내가 가난한 걸까요? 나름 열심히 살고 있는데 그리고 그런 습관이 나에게 있을 거라 생각하지 않는데 말이죠.

내 생활 태도가 잘못 되서 일까요? 아니면 금전운이 따르지 않아서 ? 이유를 만들려고 하면 끝도 없이 많이 있을 겁니다.

여기에서 그 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습관을 알려 드릴테니 만약 본인이 이 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면 빨리 버리고 가난에서 벗어남과 동시에 부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의 목차


가난에서 못 벗어나는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일단 이 습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부지런히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대체 왜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나의 생활 태도가 잘못 되서 아니면 금전운이 따라 주질 않아서 일까요? 가난은 물질적으로 결핍 된 상태입니다.

사람들은 가난의 이유를 여러 곳에서 찾게 됩니다.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서 좋은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월급이 적어서 운이 나빠져서 여러 원인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내게 가진 가난을 부르는 습관이 있는 것은 아닐까요? 만약 그런 것이 있다면 어떤 것들일까요? 몸에 나타나는 질병, 그리고 상당 부분이 잘못된 생활 습관일 수 있습니다. 당장 오늘 부터라도 내게 숨어있는 잠재적인 가난 바이러스를 찾아내 없애야 합니다.

인맥을 중요시 한다

가난한 사람 대다수는 사교성이 좋고 성격도 좋아 주위 평판이 나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인맥이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절실한 것은 인맥이 아니라 노후 자산입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모임에 나가 명함을 돌린다 거나 술자리에서 만났다 거나 하는 방식으로 만든 인맥은 인생에 별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신뢰를 축으로 단단하게 쌓은 인맥이 아니라면 대개 퇴직을 하는 등으로 자신의 끈이 떨어질 때 다 떨어져 나가는 허망한 인맥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친구가 많은 것으로 마음을 달래는 데다 그 친구와의 교재에 야금야금 돈을 쓴다며 겨우 결혼식에 초대되는 친구 중 한 명으로 죽기 전 가난뱅이가 될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욕망의 크기가 크다

사기를 당해 가난해지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귀가 얇아 돈 번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해져 투자했다가 돈을 날리는 것입니다. 사기 친 사람이 나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기를 당한 사람도 스스로 왜 희생양이 됐는지는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돈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보다 돈을 바라는 욕망의 사기꾼의 사냥감이 됐다기 보다 돈이 대한 욕망이 커서 사기꾼의 표적이 됐을 공산이 크다는 의미 입니다.

돈 욕심이 많은 사람을 돈이 없으면 돈을 빌려서 라도 고수익을 약속하는 사기에 달려듭니다. 요심이 과하면 상식을 벗어난 투자 유혹에 넘어가 사기를 당하게 됩니다. 일확천금을 바라는 욕망은 가난으로 이끄는 사고 방식입니다.

비만 상태와 상관 관계가 있다

몸에 나타나는 생활 습관 질병의 대부분이 비만이 원인입니다. 죽 가난의 원인 역시 비만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오사카 대학 연구팀이 2005년에 설문 조사를 통해 주택 담보 대출을 제외한 빚과 비만도 관계를 연구한 결과 빚이 있는 그룹에서는 남 녀 모두 비만인 사람이 많았습니다. 오사카 대학 사회 경제 연구소에 이케다 신스케 교수는 비만은 경제학으로 보면 빚 그 자체 이기 때문이라며 비만은 먹는 재미를 우선함으로써 짊어진 건강 상의 빚이라고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케다 교수는 특히 비만 체질인 사람의 특정 성격이 비만을 심하게 만든다며 뒤로 미루는 성격의 사람은 비만이 되기 쉽고 빚을 질 확률도 높다는 뜻입니다. 당장 편한 것, 좋은 것, 즐거운 것을 우선하다 보니 괴로운 일, 해야 할 일을 나중으로 미루게 되고 이것이 비만과 가난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쉴틈 없이 바쁘다

가난한 사람은 쉴 틈이 없다는 말이며 바쁘고 분주하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스케줄이 많고 바쁘면 어쩐지 자신이 꼭 필요한 존재가 된 듯한 기분에 취합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것은 당장 급한 일을 하느라 장기적으로 중요한 자기 개발을 소흘히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바쁘면 주변이 보이지 않고 자신이 처한 상황을 돌아 볼 여유조차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인생의 어딘가에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가난이 틈타기 시작합니다.

부자는 자기 페이스대로 삽니다. 부자라서 여유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해도 자기 페이스 대로 균형을 잡아 삽니다. 부자가 아닐 때부터 자기 페이스대로 살아서 부자가 된 겁니다. 너무 바빠서 투자를 못했어, 일이 많아서 그랬어 등은 인생을 회사에 맡기는 것에 불과합니다. 회사를 중심으로 살지 말고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살아야 부자가 됩니다. 바쁘다는 것은 회사와 같은 타인에 의해 자기 인생이 휘둘린다는 뜻입니다.

금전 개념을 나눗셈으로 생각한다

어떤 이는 200만원 짜리 자전거를 사면서 이렇게 생각하고 소비로 연결합니다. 이걸 10년 타면 1년에 20만원을 대는 셈이고 한 달에 대략 17,000원 매일 타면 하루에 600원 이면 된다고 이렇게 나눗셈으로 생각하면 진짜 가치가 보여 나눗셈으로 생각하면 비싼 물건도 싸게 보입니다. 이런 나눗셈 사고 방식에 빠지면 돈 쓰는 것을 무서워하지 않게 됩니다.

신용카드 할부나 리볼빙 서비스는 나눗셈으로 고액의 지출을 가볍게 보이도록 만드는 대표적인 제도입니다. 주택 담보 대출도 갚아야 할 빚의 총액이 아니라 매달 내야 하는 원리금을 강조하며 부채를 가볍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가난한 사람이 마이너스로 생각하는 반면 부자는 곱셈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부가 서비스가 월 3,000원 이라고 하면 가난한 사람은 3,000원을 30으로 나누어 하루에 단돈 100원 이라고 생각하지만 부자는 3,000원에 12를 곱해 1년에 36,000원 이라고 셈합니다.

다가올 미래의 가난에 둔감하다

직장인이라면 매달 월급이 나오기 때문에 가난에 대해 둔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구조 조정을 당하거나 퇴직을 하게 되면 기존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면서 스스로 가난하다는 것을 자각하게 됩니다. 문제는 월급이 나오는 한 자신이 잠재적 가난의 상테에 있는 가난 보균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죽을 때까지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수 없다면 잠재적 가난 상태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결국 가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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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을 이루는데 가장 좋은 방법 12가지(알렉스 홀모지)

완벽주의적 성향이 있다

결혼하고 싶은데 결혼하지 못하는 사람과 부자가 되고 싶은데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완벽함을 노리다 타이밍을 놓치는 것입니다. 결혼을 원하면서 결혼하지 못한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거나 자신도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저축을 하고 집을 구하며 열심히 지내다 결혼할 때를 놓칩니다. 마찬가지로 가난한 사람도 부자가 되기 위해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방식을 바라다가 부자가 될 기회와 시간을 다 놓치고 어떻게 저런 사람이 부자가 됐지 하며 한탄만 하게 됩니다.

완벽을 목표로 해서 행동을 취하지 않는 선택은 돈의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완벽한 생각, 완벽한 아이디어는 그 시점에서 이미 시대 착오로 볼 수 있으니 지나친 완벽주의는 주의해야 합니다.

가난에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7가지 습관을 이제 아시겠죠? 여러분들에게 해당되는 부분들이 있다면 오늘부터 하나 씩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바꾸기 시작한다면 이제부터 부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